사진=이시언 유튜브 채널
배우 이시언이 생후 1개월 된 아들의 이름을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이시언은 27일 자신의 SNS에 “이솔민입니다! 이솔민 AKA. 태건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와 똑 닮은 아들 솔민 군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초 이시언은 아들의 태명이었던 태건을 그대로 이름으로 사용하고자 했으나, 최종적으로 이솔민으로 변경 결정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통해 밝혔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넉살이 소개해준 작명소에서 소개를 받았다”며 “태건이란 이름을 물었는데, 엄마랑 부딪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21년 6세 연하 서지승과 결혼해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