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가 육군 장병들에게 햄버거 600인분을 선물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로 맛있는 한 끼를 대접했다.
맥도날드는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화끈한 씀씀이를 보였다. 맥도날드는 동해안 경계 작전을 수행하는 육군 제23경비여단을 찾아 대표 메뉴인 ‘빅맥’과 음료 총 600인분을 전달했다.
‘행복의 버거’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고마운 분들에게 행복을 배달합니다’는 메시지 아래 국군 장병,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 전국 단위 행사인 ‘행복의 버거 주간’과 사연 공모 방식의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운영, 지역사회 곳곳의 고마운 이웃과 응원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맥도날드 측은 일간스포츠에 “행복의 버거를 통해 고마운 분들과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