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된 예능 녹화에 변함없이 참여한 모습이 공개됐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함께 있으니 재미도 웃음도 2배가 된 수련회! 이번주는 10분 당겨서 금요일 밤 11시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를 비롯해 기안84, 김신영, 이선민, 배나라, 박경혜, 코드 쿤스트 등이 스튜디오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코드 쿤스트도 멤버들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일반인 여자친구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코드 쿤스트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코드 쿤스트의 열애는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는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