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여름아가 포비를 환영하며. 휴일에 뙤약볕 아래서 만삭 사진 예쁘게 남겨주겠다고 땀 뻘뻘 흘려준 친구들아 사랑해. 함께 옷 골라주고 의견 보태준 지룽이들도 사랑애요. 이제 한 달 가량 남았네요.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김지영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배가 드러나는 화이트 투피스를 입고 만삭 D라인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자연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냈다. 또 남편 윤수영은 김지영의 배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으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 김지영과 윤수영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