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유라 SNS
방송 활동이 뜸했던 김제동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방송인 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소년과 소녀. 마음이 늘 소년이고 소녀인 우리. 성미 언니가 그랬단다. 보고 싶은 사람들 보면서 살자고! 그래서 모이게 된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연예계 동료들과의 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유라를 비롯해 이성미, 이문세, 노사연, 신승훈 등 거물급 연예계 인사들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김제동도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제동은 이전보다는 다소 살이 빠진 듯 핼쑥한 모습이다.
김제동은 2024년 방영한 MBC에브리원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를 끝으로 방송 활동이 없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까지도 토크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