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SNS에 “코펜하겐 어게인 앤드 어게인”(copenhagenagainand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코펜하겐에서 사우나와 수영, 맛집 등을 다니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는 누드톤의 레오파드 패턴 한뼘 비키니를 착용하고 정자세로 사우나를 즐기는 사진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의 구릿빛 피부와 증기가 어우러져 팬들은 착시 현상에 놀라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3일(현지시각) 덴마크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