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DJ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에 “디제이 RYU 새신부”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류화영은 면사포에 미니드레스를 입은 신부 차림으로 한 행사 무대에 올라 디제잉을 하고 있다.
류화영은 웨딩드레스 차림이지만 무대를 뛰어다니고, 물대포를 객석에 쏘면서 에너지 넘치게 뛰어다녔다.
사진=류화영 SNS
그런가 하면 류화영은 “물폭탄에 엉따엔딩. 일일 매니저 예랑이랑 안전하게 서울 도착”이라며 예비 신랑이 동행했음을 알렸다. 집에 돌아와서는 컵라면과 위스키를 함께 즐겼다며 다정한 예비 부부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져있다.
류화영은 “사랑은 거창한 약속보다, 함께 웃는 특별한 순간들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계절속에 소중함을 배웁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