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스타일 변신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내 짧은 머리가 그리워?”(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분홍색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간 바비’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았던 그답게 긴 다리와 완벽한 각선미가 시선을 끌었다.
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등에서 다소 야윈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건강한 안색으로 이를 일축시켰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 사업가 최동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1명 두고 있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에 탑프로단으로 출연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