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농장 일손 돕기와 요식업 체험에 나서며 레이스를 펼치던 중 김종국이 민니에 대해 “부자”라고 언급하자 민니는 “이번 달 말에 태국 간다. 저희 리조트에 놀러 오라”고 말했다. 이어 “(리조트가)방콕이 아니라 지방에 있다. ‘런닝맨’도 거기서 찍자. 숙소비는 제가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민니 가족의 재력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유재석이 “미연이는 민니 리조트 가봤어?”라고 묻자, 미연은 “안 가봤다. 그런데 집에는 가봤다. 집이 여러 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