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동건 SNS
제주 카페 휴업 소식을 전한 배우 이동건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건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촬영에 한창인 이동건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JTBC는 이동건이 7월부터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2년간 함께한 진태현 후임 자리로, 남자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 역할을 맡는다.
한편 이동건은 전날 자신이 운영하던 제주 카페 SNS를 통해 “오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픈 1년 3개월 만의 휴업이다.
해당 카페는 지난달 15일부터 ‘내부 공사’를 이유로 두 차례 임시 휴업에 들어간 뒤 현재까지 영업을 재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