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태래는 오는 8일 첫 공개되는 뮤직 팟캐스트 콘텐츠 ‘수석연구회’의 MC로 발탁됐다.
‘수석연구회’는 스톤뮤직의 K뮤직 아카이브 채널에서 선보이는 콘텐츠다. 일상 속 구체적인 순간들에 어울리는 ‘인생 BGM’을 진지하게 골라보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김태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호스트를 맡아 매회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과 음악을 탐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공동 MC인 김태래와 김재환이 시그니처 사운드를 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로베이스원과 워너원(Wanna One)의 메인 보컬인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김태래는 제로베이스원의 보컬로 활약하는 한편, 최근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활동을 넓혀왔다. 이번에는 진행자로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수석연구회’는 오는 8일 스톤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과 스포티파이를 통해 첫 공개되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