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각기 다른 날 비슷한 구도로 촬영된 변요한의 산책 인증샷이 담겼다. 변요한은 다소 지친 표정이지만 반려견을 품에 안고 엘리베이터를 탄 모습이다. 사진=변요한 SNS사진=변요한 SNS 편안한 니트나 트레이닝복 등 캐주얼한 차림새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이 묻어나온다. 이에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티파니의 시선인가요” “초췌해도 잘생겼다” 등 반응을 남겼다.
아내 티파니 역시 직접 댓글에 나타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1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최근 영화 ‘파문’(가제)과 ‘손 없는 날’을 촬영했다. 오는 9월에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