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국내 프로축구 14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총 10억 5,999만 3,500원이 차회로 이월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지난 7월 19일(일) 발표한 적중결과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14경기의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전회차에서 이월된 4억 1,390만 750원을 포함한 1등 적중금 10억 5,999만 3,500원이 차회로 이월됐다.
2등 역시 적중이 없었으며, 3등은 51건(760만 1,100원), 4등은 629건(41만 870원)이 적중에 성공했다. 이번 회차의 총 적중 건수 및 적중금은 680건과 6억 4,609만 3,330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