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권 감독(왼쪽부터), 오카다 마사키, 현리, 김민, 정윤하, 금해나, 조한선, 김혜준, 이동욱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오는 22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