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이 새 싱글 포토를 통해 뜨거운 계절을 쿨하게 적실 ‘레전드’ 무드를 발산했다.
박진영은 23일 새 싱글 ‘웻’을 발매한다. 앞서 공식 SNS 채널에 온라인 커버,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20일 오후에는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는 포토 5종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박진영은 온라인 커버에서 보여준 탄탄한 실루엣을 여러 각도와 포즈로 다시 한번 드러냈다. 청록색 배경 명암 대비로 더욱 선명해진 피지컬이 시선을 압도했고 에너지를 표현하는 듯한 빛 아래 다채로운 표정과 디테일한 제스처로 ‘리빙 레전드’의 아이코닉함과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신곡 ‘웻’은 박진영이 2020년 ‘웬 위 디스코 (듀엣 위드 선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서머송이자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 2026’의 메인 테마곡이기도 하다. 여름과 딱 맞는 레게 톤 장르의 곡으로 알려졌다. 박진영은 올해 ‘워터밤’ 무대에도 직접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