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사진=판타지오 제공)
그룹 루네이트가 미니 4집 활동으로 청량한 해방감을 선사한다.
루네이트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정식 컴백한다.
‘오프 더 그리드’는 루네이트가 정해진 기준과 틀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출발선을 새롭게 그리겠다는 당찬 패기를 전하는 앨범이다. 한여름을 맞아 자유로우면서도 청량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네이트는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선다.
타이틀곡 ‘스니커즈’는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어가는 루네이트의 밝고 긍정적인 청춘 에너지를 담아낸 곡으로 멤버 타쿠마, 준우, 이안이 포인트 안무 제작에 참여해 팀만의 케미를 살렸다. 리드미컬한 슬랩 베이스로 시작해 드럼과 휘파람 사운드가 듣는 재미를 높이고, 시원하게 터지는 후렴은 중독성과 해방감을 동시에 전한다.
이 외에 루네이트를 상징하는 ‘달’로 함께 떠나자는 메시지를 강조한 ‘투 더 문’, 강인한 의지와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백’, 어른이 되어 비로소 아버지의 시간과 사랑을 이해하게 된 스토리를 녹여낸 모던 록 발라드 ‘나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까지 총 4곡이 이번 앨범에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