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는 25일 자신의 SNS에 “자꾸 눈에 디저트가 아른아른거리는데, 잘 참았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솔이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검은색 나시에 흰색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코디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큰 꽃다발을 품에 안거나 옆에 둔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한층 밝아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달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어요”라고 시작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 생활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한 누리꾼은 “언제부턴가 시선이 불안해 보인다. 혹시 헤어지신 건 아닌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솔이는 댓글을 통해 “아니다. 지병 정기 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건 맞지만 시선은 그냥 전후반 예의주시한 것”이라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