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오싹한 연애’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5.8%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 시청률 2회 5.3%에서 0.5%포인트 올라 6%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4회에서는 귀신들의 습격을 함께 막아낸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 사이 유대감이 쌓인 가운데 마강욱이 사고를 당하는 충격 엔딩으로 긴장감을 안겼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다. 5회는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