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전문 미디어 일간스포츠가 전국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위한 새로운 무대를 마련한다.
일간스포츠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제1회 일간스포츠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Future Baseball Championship 2026)'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야구 16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다. 9월 19일에는 새싹부(8개 팀), 20일에는 연식꿈나무부(8개 팀) 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Future Baseball Championship'은 단순한 유소년 대회를 넘어 대한민국 최초로 '일간스포츠 프로야구대상'과 연계되는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우승팀은 연말 열리는 2026 일간스포츠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공식 초청된다.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같은 무대에서 우승 시상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된다.
또 참가 선수들에게는 우승·준우승 상장과 MVP, 우수선수상, 감독상 등이 수여되며, 참가팀 단체 기념사진과 경기 사진이 제공된다. 대회 기간 동안 주요 경기와 선수들의 활약은 일간스포츠 기사와 사진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일간스포츠는 프로야구대상을 통해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고의 선수들을 조명해왔다. 올해 출범하는 'Future Baseball Championship'은 미래의 프로야구 주역들이 꿈을 키우는 무대로, 유소년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국 유소년 야구팀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