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엔이 데뷔 타이틀곡 ‘엑스 투 제트 (넥스트 투 미)’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3일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뷔 미니 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 타이틀곡 ‘엑스 투 제트 (넥스트 투 미)’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는 의문의 케이스와 미래지향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비주얼을 담아냈다.
이번 티저에서는 올 블랙 스타일링을 한 멤버들의 칼군무와 함께 “엑시스 엑스 투 제트, 엑시스 넥스트 투 미”라는 가사 및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일부 공개됐다. 특히 양손으로 엑스와 와이를 교차하는 듯한 시그니처 안무가 베일을 벗으며 본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국인 멤버 4명과 일본인 멤버 3명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 에이엔(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아뮤즈가 협력해 선보이는 글로벌 그룹이다.
한편 에이엔은 오는 5일 오후 6시 데뷔 미니 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한다. 또한 이날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포토이즘을 통해 멤버들의 프레임 서비스를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