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성형 수술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가 5일 자신의 SNS에 “헤헤 설렌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수술/시술 (수면, 전신마취) 주의사항 안내 드린다”는 문구가 있어 성형 수술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 여자가 “정병(정신병)이 있나보지. 왜냐면 우리 다들 조금씩은 정병이 있으니까”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성형외과 예약 안내 문자와 함께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