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현아 SNS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반자카파의 11일 새 싱글 발매 소식을 공유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사진 촬영에 한창인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의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조현아는 다이어트 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늘씬해진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다이어트를 위해 위고비를 투약 중이라고 알린 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고비를 3개월 만에 중단했다고 밝히며 “살이 너무 확 빠졌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조현아 SNS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한 3인조 혼성그룹으로,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