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가수 마크가 일간스포츠와 쿠궁(구 팬캐스트)이 함께하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마크는 이번 투표에서 총 18만 3755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에이티즈 민기가 12만 461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엔시티 드림 재민이 5만 5923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크는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데 이어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에이티즈 민기는 8월 9일 생일을 맞아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민기가 속한 에이티즈는 국내외 다양한 무대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민기 역시 팀 활동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무대 역량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재민이 속한 엔시티 드림은 8월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재민 역시 그룹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활동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조명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