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오는 15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프라임S’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린클이 플래그십 모델로 운영하고 있는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프라임S의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을 소개하고, 방송 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유라쇼는 10년 이상 방송을 이어온 롯데홈쇼핑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생활·주방·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해 왔다. 린클은 프리미엄 생활가전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방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프라임S는 미생물을 활용해 음식물을 분해하는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다. 린클은 이번 방송을 통해 제품의 사용 방식과 주방에서의 활용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방송 특가와 쿠폰 할인을 적용하면 결제금액 기준 약 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일시불 추가 할인과 5% 적립금 혜택 등을 모두 반영할 경우 회사 측 기준 체감 혜택은 최대 42.7% 수준이다. 실제 할인 및 적립 규모는 결제 방식과 쿠폰 적용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장기 무이자 할부도 제공한다.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경우 월 납부액은 2만6,917원으로 책정된다.
린클은 이번 최유라쇼 방송을 계기로 홈쇼핑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프라임S를 비롯한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제품의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린클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에 관심이 높은 최유라쇼 고객들에게 프라임S를 소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협업을 이어가면서 더 많은 고객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린클 프라임S 방송은 오는 8월 15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진행된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