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파이낸스 플랫폼 뮤직카우가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였던 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자메이카 출신 댄스홀 아티스트 센시아의 협업 음원 ‘디스턴트 러버’가 실물 앨범으로 나온다.
‘디스턴트 러버’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미묘한 관계를 뜻하는 ‘시추에이션십’ 속 긴장감과 끌림을 풀어낸 곡이다. 센시아 특유의 댄스홀 감성과 지효의 매끄러운 보컬이 결합해 특별한 시너지를 선사한다.
이번 실물 음반은 음원 스트리밍을 넘어 글로벌 협업의 순간을 직접 소장하고 싶어 하는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 앨범에는 원곡을 비롯해 스페드업, 아카펠라, 라디오 에딧 등 미공개 리믹스 트랙이 함께 수록된다.
‘디스턴트 러버’는 오는 25일까지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처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일은 오는 9월 2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