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인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최근 몸 상태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복부 스킨이 얇아지다 못해 배에 핏줄까지 섬. 숫자보다 눈바디를 좀 더 신경 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 앞에서 상의를 들어 올린 채 허리와 복부 라인을 확인하고 있다. 군살 없이 가느다란 허리와 한층 마른 실루엣이 눈에 띄며, 최근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