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지선은 출산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자신과 같은 자녀를 4명 낳은 정혜영, 정주리, 김혜연 등을 언급했다. 이어 정지선은 “정주리는 나보다 좀 빨리 (출산을) 시작했다. 주리는 30세에 첫 출산을 했고, 나는 34에 첫 애를 나아 둘째를 35세, 셋째를 37세, 넷째를 39세에 낳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선은 이어 “선우용여 선생님의 딸 최연재도 애기가 안 생겼다. 40을 넘은 나이었는데 내가 배냇저고리를 선물했더니 한방에 애가 생겼다”며 “그리고는 (아이가 생기길 원하는) 사람들이 내 배를 만지고 간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