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아낸다. 타인의 시선에 의해 실제 모습보다 먼저 규정된 소년들은 자신을 향한 오해와 편견 속에서 혼란을 마주한다. 앞서 팬들의 몰입을 이끈 다채로운 미니 2집의 프로모션이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이머시브(Immersive) 시리즈’가 정점에 이른다.
미니 2집의 타이틀곡 ‘본 다이어’는 통제의 혼돈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질주하겠다는 메시지를 노래한다. 브리티시 레이브와 펑크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랩과 챈트, 날것의 보컬이 만들어내는 거친 질감은 곡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예측 불가능하게 전개되는 사운드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맞물려 독보적인 몰입감을 완성한다. 기존의 틀을 깨는 대담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제공) 앨범에는 타이틀곡 ‘본 다이어’를 포함해 ‘다이아몬드 아워’, ‘원 모어 타임’, ‘토크 투 미’, ‘오엠지!’, ‘굿 라이프’, ‘웰컴 홈’ 등 총 7곡이 수록돼, 강렬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성까지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담아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미니 1집 ‘유포리아’로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와 함께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본상 등을 수상하며 총 8관왕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