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경주기행’의 주역들이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 생방송에 잇달아 출격한다.
25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에는 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과 셋째 동주 역의 이연이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찾아온다.
또 개봉 당일인 26일 오후 2시에는 엄마 옥실 역의 이정은과 첫째 장주 역의 공효진까지 가세해 박소담, 이연까지 네 모녀가 완전체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보는 라디오에 등판한다.
오는 29일 오전 12시에는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미조 감독이 MBC FM4U ‘FM영화음악 김세윤입니다’에 단독 출연한다.
한편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경주기행’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