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영 SNS
배우 이준영이 입대 후 정리됐던 SNS 게시글이 복구됐다.
25일 오전 이준영의 개인 인스타그램 SNS에는 입대 전 활동 당시 일상 사진과 홍보용 피드가 돌아온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최근 이준영이 tvN 드라마 ‘포핸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하며 입대 후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포핸즈’ 관련 홍보 게시글을 제외한 모든 게시물이 비공개 처리돼 눈길을 모았다.
이준영의 팬들은 피드에 남아 있는 게시글을 통해 “게시물 다시 올려주세요 제발” “복구 시켜주세요” “지금 당장 제대도 아닌데 왜 내리는 거냐” 등 댓글을 쏟아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빌리언스는 이준영이 입대하기 전 본인과 소통을 통해 진행한 SNS를 리뉴얼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해 원상복구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준영은 입대 전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지난달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오는 2028년 1월 20일 전역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