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남궁민 SNS
배우 남궁민이 득남 한 달만 근황을 전했다.
남궁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나들이. 생존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카키브라운 컬러의 슈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짙은 브라운 위빙 백을 매치해 한층 트렌디 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남궁민은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남궁민은 2022년 모델 겸 배우 아내 진아름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26일 득남했다.
최근 KBS2 드라마 ‘결혼의 완성’을 통해 호연을 펼치며 자체 최고 시청률 8.5%(닐슨코리아 전국)를 견인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