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와 선문대의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전이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 모습. 낙뢰를 동반한 장대비가 쏟아졌고,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사진=IS 포토
동명대와 선문대의 결승전이 진행되다가 낙뢰로 일시 중단됐다.
동명대와 선문대의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전이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오후 6시 5분께 킥오프했다.
합천군 일대에는 경기 전부터 장대비가 쏟아졌다.
킥오프 휘슬이 울린 뒤에도 낙뢰를 동반한 비가 내렸다.
결국 두 팀의 경기는 전반 11분이 흐른 오후 6시 16분경 일시 중단됐다.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선택이다.
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