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쿠궁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쿠궁을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리오는 투표 득표율 약 9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KGMA 월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코르티스가 2위, 앤더블의 김규빈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리오는 지난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본 다이어’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팀의 리더로서 무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넓히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위에 오른 리오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위에 오른 코르티스는 지난 18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첫 글로벌 투어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제로베이스원의 김규빈이 이름을 올렸다. 팀 활동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꾸준히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8월 루키 부문 투표를 끝으로 8월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으며, 오는 9월에도 쿠궁을 통해 새로운 월간 부문별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