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병만 SNS
개그맨 김병만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통 속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놀아주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병만은 바닥에 엎드린 채 아들의 장난을 고스란히 받아주고 있다. 아들은 김병만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가 하면 등에 올라타 연신 뛰었고, 김병만은 아픈 기색을 보이면서도 웃으며 아들과 시간을 보냈다.
김병만은 지난 7월에도 비슷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아들은 엎드려 있는 김병만의 등에 올라가 뛰며 장난을 쳤고, 김병만은 이를 받아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인다”, “마사지 시원하시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23년 전 배우자와 이혼한 뒤 지난해 9월 새 가정을 꾸렸다. 슬하에는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