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사진=쿠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일간스포츠와 쿠궁이 함께 진행한 ‘9월 아티스트 픽’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정국은 지난 8월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총 2만 3734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보이넥스트도어 성호가 1만 5819표로 2위, 플레이브 예준이 1만 1969표로 3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정국은 오는 9월 1일 생일로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아리랑’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뉴저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등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2위에 오른 보이넥스트도어 성호는 팀의 첫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국내외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3위를 기록한 플레이브 예준 역시 오는 9월 첫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다. 플레이브는 오는 12, 13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의 첫 공연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한편 쿠궁 아티스트 픽은 매달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하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보도기사와 쿠궁 앱 내 팝업 노출, 기념일 주간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