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8월 결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아는 배 위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다. 낚싯대를 든 한수아는 직접 잡은 물고기를 들어 보이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진과 함께 “제가 잡은 백조기입니다. 낚시 재밌어요”라고 덧붙이며 낚시의 재미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수아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단발머리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한수아는 2020년 영화 ‘런 보이 런’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치얼업’, ‘미녀와 순정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와 영화 ‘노이즈’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