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방송 캡처 댄서 바타가 같은 크루 멤버 인규의 지원사격에 나서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는 ‘1:1 시그니처 400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크루 베베의 수장 바다와 위댐보이즈의 수장 인규가 디렉팅을 두고 맞대결을 벌였다. 사진=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방송 캡처 먼저 선공에 나선 인규는 특유의 재치 있는 연출력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그니처 안무 구간이 끝난 뒤 같은 위댐보이즈 멤버 바타를 메인에 세우며 무대에 힘을 더했다.
바타 역시 강렬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댄서 왁씨는 “진짜 짱짱하다”고 극찬했고, 다른 댄서들 역시 “바타 미쳤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같은 크루 멤버 인규를 위해 무대에 오른 바타가 짧은 순간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지원사격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