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연 SNS
가수 채연이 방부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화려한 속눈썹과 컬러 렌즈로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에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마를 덮은 뱅 앞머리와 밝은 코랄색 립이 특유의 동안 분위기를 강조했다.
채연은 최근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며 “적당한 시술도 한다”고도 밝혔다.
한편 1978년생인 채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2005 채연’을 개설하고 자신의 전성기 시절 콘셉트를 살려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