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 소속사 제공
아이돌 스타들의 한식 취향과 특별한 레시피를 엿볼 수 있는 새 예능이 찾아온다.
엠넷플러스는 오는 10월 6일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스 테이블’을 처음 공개한다.
‘아이돌스 테이블’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K팝 아티스트들과 한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K푸드 토크쇼다. 출연자들이 즐겨 먹는 한식부터 음식에 얽힌 에피소드, 각자의 취향을 담은 색다른 레시피까지 소개한다.
MC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과 코미디언 이은지가 맡는다. 여러 방송을 통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여준 김풍과 재치 있는 입담을 갖춘 이은지가 아이돌들의 음식 취향과 이야기를 끌어낼 예정이다.
엠넷플러스는 지난 7월 선보인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에 이어 이번에는 K푸드를 소재로 콘텐츠 영역을 넓힌다.
제작진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K팝 아티스트들에게 듣는 한식 에피소드와 그들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돌스 테이블’은 오는 10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엠넷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