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예련 SNS
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임영웅 콘서트를 관람했다.
차예련은 7일 자신의 SNS에 “나도 이제부터 영웅시대. 최고의 무대였어요! 이제 나에게도 히어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함께 임영웅 콘서트의 무대 뒤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을 만난 차예련은 활짝 미소지었고, 임영웅의 트레이드 마크인 ‘건행’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주상욱 또한 임영웅과 함께 ‘엄지척’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사진=차예련 SNS
이들 부부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태디움2’을 찾았다.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공연은 사흘간 9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