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아름 SNS
배우 진아름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i t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볼에 바람을 넣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도 눈길을 끈다.
특히 명품 브랜드 생로랑의 목폴라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진아름은 지난 2022년 10월 11세 연상 배우 남궁민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7월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