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김성경의 채널 ‘절에 간 성경’에는 부산 용궁사와 백련사를 방문한 김성경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련사에 도착한 특히 형부인 이기수와 마주쳐 눈길을 끌었다. 김성경은 형부를 보더니 “형부~”하면서 반갑게 인사하면서도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에 제작진이 “평소 형부랑 약간 데면데면하게 말씀하시냐”고 물었고, 이기수는 “아니다”라면서도 “좀 데면데면 하다”라고 인정했다.
제작진이 “언니보다 (형부랑) 더 자주 보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김성경은 “비슷한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성령은 앞서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했을 당시 남편과 10년 넘도록 별거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기러기 부부다. (남편은) 부산에 있고, 나는 서울에 있다”라며 “기러기 부부로 산지는 애들이 학교를 다니고부터”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