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런서울런’ 행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윤석찬 KG F&B 대표(왼쪽부터), 황기영 KGM 대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곽재선 KG그룹 회장, 곽혜은 이데일리엠 대표, 이종학 영원아웃도어 상무가 참가자들과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달리는 재미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더한 러닝 축제다. 약 1만2000명이 참가해 10㎞와 하프(21㎞) 두 부문으로 나뉘어 서울 도심을 달린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