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L
2026~27시즌 프로농구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KBL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27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팬 페스트’를 개최한다.
10개 구단 감독과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감독과 선수들은 새 시즌을 앞둔 각오와 목표를 밝히고,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전할 예정이다.
미디어데이가 끝난 뒤에는 팬들을 위한 행사도 이어진다. KBL 출범 3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념품을 비롯해 선수단 사인회와 DIY 체험 등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 미디어데이 입장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NOL(야놀자)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BL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