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데블’ 이후 무려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과 함께 단독 공연 소식도 전해졌다.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를 개최하고 라이브 투어의 포문을 연다.
특히 이번 공연은 ‘라이브 세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최강창민의 압도적인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데뷔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그룹 활동은 물론 음악, 예능, MC,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해 온 최강창민이 이번 솔로 컴백과 라이브 투어를 통해 보여줄 음악적 역량과 활약에 큰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