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쭈 SNS
구독자 82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해쭈가 둘째를 출산했다.
해쭈는 17일 자신의 SNS에 “아기를 잘 낳고 왔다”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유난히 정신없고 짧았던 것 같은 이번 임신 기간. 첫째 때보다 몸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 낳고 보니 그 힘듦은 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행복하기만 하다”고 엄마 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번 임신 기간도 함께 응원해 주신 가족 친구 울 쭈친들 감사하다. 저는 현재 열심히 쉬고 있다. 몸 회복되는 대로 유튜브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해쭈는 호주에서 거주 중인 한국인 유튜버로 코믹한 일상 브이로그로 많은 구독자를 모았다. 지난 2024년에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 3월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