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안보현 SNS 배우 안보현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전했다.
안보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재벌X형사2’가 종영했다. 너무 행복했고 최고의 현장이 아니었나 싶다. 모두 고생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진이수를 만날수 있어 행복했다. 정든 이수를 떠나보낸다고 생각하니 슬프다. 다들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정말 감사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안보현 SNS 해당 게시물에 SBS 드라마 공식 SNS는 “안보현의 ‘재벌X형사2’라 너무 완벽했고 그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다. 나중에 또 좋은 작품에서 꼬옥 다시 만나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19일 종영한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마지막회인 14회는 전국 기준 11.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