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몽환적인 분위기의 첫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정한X조슈아는 28일 0시 세븐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의 ‘데이드리머스’ 버전 오피셜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초원과 연못, 꽃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 자리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흐려진 듯한 배경에 정한과 조슈아 특유의 섬세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이번 유닛이 보여줄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개인 컷에서는 보다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부드러운 표정과 절제된 스타일링, 고전 회화를 떠올리게 하는 구도가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상반된 매력을 살렸다.
‘드림스케이프’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 맞물리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앞서 두 사람은 핀터레스트 계정을 통해 앨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선보이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29일에는 ‘드림체이서’ 버전 오피셜 포토를, 다음 달 5일에는 ‘드림스케이프: 비트윈 트웰브스’ 콘텐츠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