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리 뉴 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 출신 뉴가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뉴는 28일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고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필은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에서는 편안한 분위기를, 흑백 톤의 포멀한 콘셉트에서는 보다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 2막을 예고했다. 사진=온리 뉴 엔터테인먼트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는 “뉴는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실력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며 “뉴가 가진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방향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팀의 보컬을 이끌었고, 그룹 활동과 함께 뮤지컬 등 개인 활동도 이어왔다.
이번 계약으로 뉴는 더보이즈 멤버 9인과는 다른 길을 걷게 됐다. 앞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원헌드레드레이블과 결별한 뒤 9인이 함께 더보이즈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후 신생 레이블과 단체 활동 계약을 체결하고 팀 활동을 준비 중이다.
당시 뉴는 다른 멤버 9명과 달리 원헌드레드레이블과의 계약을 유지했다. 이후 원헌드레드레이블과 결별한 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에서 독자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