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벌써부터 설레는 ‘눈호강 조합’…1932년 경성에서 시작된 수상한 첩보 로맨스
정다이 기자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10월 10일 첫 방송 예정.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